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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ry Blossom Campus
- 벚꽃 캠퍼스’
세명대학교
강의실 맨 뒷자리 닿을 듯 말 듯한 시선 끝에 머문 너.
세명대 캠퍼스 로맨틱 무드 그 끝은 과연 어떨까?
몽글몽글한 감성에 젖고 싶다면 지금 감상해 보세요. 🎵
세명대학교 장학금, 어디까지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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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찾아가는 것!
(feat. 고학년을 위한
채용박람회 필승 전략)
세명대학교
시험과 과제에 지친 대학생들,
한의학이 말하는 마음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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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대학교 바이오코스메틱학과에 재학중인 고태희, 김재준, 조상현 학생이 2026. 6.21~6.24 제주에서 개최된 2026년 (사)한국응용생명화학회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하여 두명의 학생이 각각 우수포스터상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바이오코스메틱학과(지도교수 황형서) 4학년 고태희 학생은 “Anti-Psoriatic and Anti-Aging Effects of Scutellaria baicalensis Extract in HaCaT and Hs68 Cell Models”를 발표하였고, 석사과정 김재준 학생은 “Anti-Psoriatic Effects of Capsaicin via the Regulation of Antimicrobial Peptides, Chemokines, and Pro-inflammatory Cytokines”를 각각 제1저자로 발표하였다. (https://ksabc.kr/02_news/news01.htm?Item=board1&mode=view&No=3114).
본 연구는 2026년도 세명대학교 RISE 시군특화형(제천바이오밸리정주형) 프로젝트랩에서 지원되었으며, 한국응용생명화학회(The Korean Society for Applied Biological Chemistry, KSABC)는 농화학 및 생명과학 분야의 기초와 응용 연구를 촉진하기 위해 설립된 국내 천연물 연구에서 매우 역사 깊은 학술단체이다.

- 대학 캠퍼스 내 반려문화 허브 조성… 지역 주민과 상생하는 복합 공간 구축
- 펫카페, 펫파크, 펫미용실 3개 업장 동시 오픈으로 올인원(All-in-one) 케어 서비스 제공
- 학생 실무 역량 강화 및 지역 사회 반려문화 발전에 기여 기대
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 학교기업 ‘S:MU펫(에스뮤펫)’이 7월 1일, 반려동물과 반려인을 위한 복합 문화공간인 펫카페, 펫파크, 펫미용실 3개 업장을 동시에 정식 오픈했다.
이번에 문을 여는 ‘S:MU펫’은 세명대학교가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반려동물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여 지역 내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S:MU펫’은 반려동물 케어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세 가지 핵심 시설로 구성됐다. ▲쾌적하고 편안한 인테리어 속에서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펫카페’, ▲반려동물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친환경 야외 놀이 공간인 ‘펫파크’, ▲전문 미용사의 맞춤형 케어로 안전하고 편안한 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펫미용실’이 한곳에 자리 잡아, 방문객들은 한 번의 방문으로 휴식, 놀이, 미용을 모두 해결하는 올인원(All-in-one)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특히 이번 ‘S:MU펫’ 오픈은 단순한 상업 공간 창출을 넘어, 대학의 교육적 인프라와 지역 상생 가치를 결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세명대학교는 관련 학과 학생들에게 현장 실무 및 실습 기회를 제공해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한편, 지역 주민들에게는 최고 수준의 반려동물 편의 시설을 제공함으로써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반려문화의 허브’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세명대학교 학교기업 관계자는 “그동안 학교기업관을 통해 다이소, 또또꼬마김밥, 세명네이처 등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매장을 선보여왔다”라며, “이번에 정식 오픈하는 ‘S:MU펫’의 3개 업장을 통해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을 만들고,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교육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S:MU펫’ 매장은 세명대학교 정문 학교기업관 1층(펫카페·펫미용실) 및 야외부지(펫파크)에 위치해 있으며, 운영 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일·월 휴무)이다. 지역 주민과 반려가족 등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하여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제17대 전국대학 소방학과 교수협의회장에 정해영 세명대학교 소방방재학과 교수가 선출됐다.
전국대학 소방학과 교수협의회(이하 교수협)는 지난 2일 대전보건대학교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ㆍ제36회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총회에선 신임 회장을 선출하기 위한 안건이 상정됐다. 정해영 세명대학교 소방방재학과 교수와 이성은 호서대학교 소방방재학과 교수가 후보로 나섰고 정해영 교수가 투표에 참여한 57명의 회원 중 30명의 지지를 받아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정해영 신임 회장은 인하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전기공학 석ㆍ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19년부터는 세명대학교 소방방재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이날 정 신임 회장은 앞으로 교수 연수ㆍ교류 프로그램을 정례화하고 전국 소방학과 공통 교육과정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특히 그는 “학생들이 진출하는 곳이 바로 산업현장”이라며 “산업체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현장 실습과 기술교육, 공동세미나, 산학협력 프로젝트 등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교수협 운영 방향에 대해선 “전국 교수들이 함께 참여ㆍ결정하면서 성과를 나눌 수 있는 단체를 만들겠다”며 “소방청과의 정례 협의체 구성을 추진해 정책 수립 과정에서부터 교육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전임 회장인 송영호 대전과학기술대학교 교수는 “교수협의 위상이 과거보다 많이 높아진 만큼 그에 따른 책임감도 커졌다”며 “새롭게 선출된 회장과 임원진이 소방학과 교수들을 대표한다는 점을 잊지 말고 소방청, 관계기관과 소통ㆍ공감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총회엔 이기배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장과 김학중 한국화재소방학회 총무부회장, 박경환 한국소방기술사회장, 교수협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총회에 앞서 열린 학술세미나에선 양성웅 상지대학교 교수(건축재료 중심의 소방공학분야 연구)와 윤웅기 동양미래대학교 교수(수소기반 시설의 폭발위험성 평가 및 피해저감 방안 연구) 등이 발표자로 나섰다.

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가 작년 10월 '대학평가연구원(INUE)·한국경제신문 대학법인평가'에서 종합 순위 49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대학법인평가는 재학생 5,000명 이상 사립대학을 경영하는 전국 83개 법인을 대상으로 법인 재정건전성(40%), 법인-대학 재정건전성(20%), 지속가능성(40%) 등 3개 부문의 14개 세부지표 평가로 이뤄졌다. 법인의 재정 상황부터 대학 기여도, 민주적 지배구조 등을 고려했다.
또한 2026년 5월 한국대학신문 분석자료에서 세명대학교는 '부채비율 0%'를 기록하며 흔들림 없는 재정 안정성을 증명했다.
한국대학신문은 전국 150개 사립 일반대학을 대상으로 대학의 예·결산 공시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또한 세명대학교는 2018년 한국경제신문 주관 제5회 한국 기금·자산운용대상 대학기금 부문 대상(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 당시 세명대학교는 자산운용체계와 기금 확대 및 정보제공 등에서 최고점을 받았고, 특히 자산에 분산 투자하고 기금 사용 실적을 투명하게 공개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세명대학교의 이러한 탄탄한 재정은 학생들을 위한 아낌없는 교육 투자로 직결되고 있다. 실제 세명대학교는 학교 교육과정과 전반적인 교육에 대한 학생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안정적인 재정을 기반으로 교육 인프라 확충과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2023년 전국 최초로 등록금 책임환불제를 발표하고 시행하면서 학생의 교육 불만족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했다.
이병준 기획실장은 “부채율 0%라는 안정적인 재정 상태는 우리 대학이학생들의 교육에 온전히 집중하고 투자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교육과정과 높은 학생 만족도를 바탕으로 미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명대학교 RISE(ANCHOR) 사업단이 충북 지역 대학들의 연합 교육 플랫폼인 ‘충북PRIDE 공유대학’에서 바이오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본격적인 전문 교육 전개에 나선다.
세명대학교 RISE(ANCHOR) 사업단은 미래 바이오 분야를 이끌어갈 충북PRIDE 공유대학 참여 대학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5일간 「실험동물 약물 투여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약 개발의 필수 관문인 비임상시험 단계의 핵심 실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철저히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여 학생들은 실험동물 보정, 약물 투여, 채혈, 부검 등 필수적인 비임상시험 술기(기술)를 손으로 익히게 된다.
특히 액체크로마토그래피 질량분석기(LC-MS/MS)를 활용한 생체시료 분석과 약동학(PK, Pharmacokinetics) 분석 과정이 함께 진행된다. 학생들은 경구(PO), 피하(SC), 정맥(IV) 등 투여 경로에 따른 혈중 약물 농도 변화를 직접 분석하며 생체이용률, 반감기, AUC(혈중농도-시간 곡선 아래 면적) 등 핵심 PK 개념을 실제 데이터 기반으로 학습하는 고도화된 훈련을 받는다.
세명대학교 RISE(ANCHOR) 사업단은 매년 지역 전략 산업에 맞춘 고품질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려고 노력하며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다져왔다. 지난해에는 충북의 주력 산업인 천연물과 화장품 분야를 중심으로 ▲천연물 기능성 분석 교육 프로그램 ▲화장품 제형 및 자외선 차단제 제조, 측정기기 교육 등 2건의 굵직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당시 총 40명의 대학생이 참여해 산업 현장 밀착형 실습을 수료하는 등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 추진되는 프로그램은 기존 천연물·화장품 영역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의약품 개발 및 비임상 단계까지 교육 범위를 한층 더 고도화·다각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세명대학교 RISE(ANCHOR) 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전공 서적에서만 보던 이론을 실험실에서 직접 구현해보며, 신약개발 및 규제과학 분야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은 물론 연구윤리 의식까지 함께 함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다채로운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교육을 주관하는 ‘충북PRIDE 공유대학’은 충북 지역 내 여러 대학이 교육 자원과 인프라를 공유하여, 지역의 핵심 전략 산업인 바이오, 이차전지, 반도체 등의 분야에서 활약할 우수 인재를 공동으로 양성하고 이들의 지역 정주를 돕는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

세명대학교는 앵커(ANCHOR) 사업의 일환으로 제천시·단양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평생직업교육 기초메이크업 전문가 양성과정」과 「평생직업교육 속눈썹 펌&연장 전문가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산업 맞춤형 지속학습체계 '3UPs(Skill Up·Level Up·Scale Up)'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의 직업역량 강화와 취·창업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3UPs는 기초직무 역량 강화(Skill Up), 전문역량 향상(Level Up), 고용 및 현장 연계 확대(Scale Up)를 통해 지역산업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지속 가능한 평생직업교육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바탕으로 이번 교육과정은 실무 중심의 교육과 자격증 취득 지원을 연계해 교육생들의 전문성과 현장 실무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기초메이크업 과정은 5월 18일부터 6월 29일까지 운영되었으며 16명의 수료생이 배출됐다. 속눈썹 펌&연장 과정은 5월 20일부터 7월 1일까지 운영되어 20명의 수료생이 배출되었으며, 총 36명이 과정을 이수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된 과정으로, 교육생들은 관련 분야 자격증을 취득하며 지역 내 취·창업으로 연계 가능한 실질적인 전문성과 직무역량을 갖추게 됐다.
교육생들은 체계적인 이론 및 실습 교육을 통해 현장 실무 적용 능력을 향상시켰으며, 자격증 취득을 통해 전문성과 자신감을 동시에 갖추는 성과를 거뒀다고 평가했다.
세명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평생직업교육 과정은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을 기반으로 지역 주민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운영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수요에 맞춘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세명대학교는 앵커(ANCHOR) 사업을 기반으로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과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인재육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