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U STORY
‘세명’ 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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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와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2025년 교육발전특구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중등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2025년 동계 글로벌캠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모집 접수 시작 후 1시간 만에 마감될 정도로 학부모와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2025 동계 글로벌캠프는 2026년 1월 12일(월)부터 1월 23일(금)까지 2주간 세명대학교 학술관에서 진행되며, 제천시 관내 초등학교 4·5·6학년 및 중학교 1학년 학생 55명이 참여한다. 캠프 기간 동안 반별 전담 원어민 교수와 보조강사가 배치되어 읽기·쓰기 중심의 기초 영어 수업과 다양한 체험형 ACTIVITY 수업을 통해 영어권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캠프 첫날 열린 입소식에는 눈이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세명대학교 김호현 부총장, 제천시 홍보학습담당 김태준 담당관, 제천교육지원청 이수호 교육과장을 비롯해 학부모 및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입소식에서는 원어민 강사 소개와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캠프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도왔으며, 이후 ▲읽기·쓰기 중심의 기초 수업 ▲팀별 프로젝트 활동 ▲체험형 ACTIVITY 수업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특히 원어민 강사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영어를 실생활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캠프 마지막 날에는 참가 학생들이 그동안의 학습 성과를 공유하는 발표의 시간을 갖는다. 자신의 꿈과 미래를 영어로 발표하는 Speech Contest, 매일 작성한 영어 일기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구성해 발표하는 Mini Essay Contest, 반 친구들과 함께 노래와 무대를 준비하는 Pop Song Festival 등 다양한 발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감과 협동심을 키우며 영어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명대학교 이병준 기획실장은 “이번 글로벌캠프가 학생들에게 영어를 단순한 교과가 아닌 소통의 도구로 체감하는 의미 있는 경험이 되었기를 바라며, 실질적인 언어 활용 능력과 글로벌 감각을 함께 키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세명대학교 기획실(043-6439-7531, 7071)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는 정부의 AI인재 100만 양성계획에 발맞추어, 전공 및 교양교육에 AI 응용 및 활용 교육을 전면적으로 도입하여 AI 기반 융합형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한다.
세명대는 지난 10월부터 AI 교육과정 개편 특별위원회(TF)를 구성하여 AI 교육과정 개발을 진행하였다. 세명대 손호중 교무연구처장은 “대학구성원의 절대 다수가 AI 및 데이터 기반의 교육이 필요하다 라는 점에 동의한 반면 교수자의 AI 활용 교육역량이 부족하다라는 자체 평가에 따라 AI 교육과정의 도입과 교수역량 교육을 대대적으로 추진하였다”고 전했다.
세명대학교는 우선 기초교양 교육에서 AI 리터러시 관련 교과목을 개설하여 필수 교과로 지정하였으며, 학생들의 글쓰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개설된 ‘사고와 표현’ 교과목을 AI와 접목해 2026년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뿐만 아니라 20개 내외의 AI 응용 교과목을 교양과정에 추가로 개설한다.
전공교육에서는 학부(과)별로 최소 2과목 이상 AI 기반 교육요소를 포함하도록 교과목 개편이 진행되고 있으며, AI를 활용하는 캡스톤교과목, 프로젝트 교과목에 대해서는 별도의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이에 더해 컴퓨터학부, 스마트IT학부, 전기전자공학과는 기존 전공 교과를 융합한 AI 특화 연계전공을 개설하고, GPU, AI개발 키트, 드론(AI탑재가능) 등 필수 기자재를 확보해 교육 및 연구의 인프라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이 같은 AI 반영 교육과정 개편 기본계획이 마련됨에 따라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교원의 AI교육역량 또한 체계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세명대 대학교육혁신원은 올 겨울 방학 기간 교수 대상 AI 교육을 시행하며 ‘AI의 개념 이해 및 교육 패러다임, AI윤리’, ‘AI기반 교수설계 기획 및 수업 구현’, ‘AI기반 교수설계 기획 및 수업 구현’, ‘SMU AI도구 활용 교수법 및 수업 적용 사례’, ‘AI도구 활용 수업 적용 실습’, ‘AI를 활용한 피드백으로 창의적 수업 만들기’ 등의 교육 일정을 마련했다.
세명대 손호중 교무연구처장은 “AI의 급속한 발전과 확산에 따라 대학에서도 AI의 응용 및 활용 교육이 필요하다” 며 “세명대는 2026년 3월부터 무상으로 15종 이상의 AI를 활용할 수 있는 교육환경 구축, AI 교육과정 완비, 교육역량의 질적도약을 이루어냄으로써 AI 친화형 인재를 길러내는 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전했다.

- 대학 생활 속 도전·성장·자립 사례 공유… 올해로 6회째 맞아 - 대상 바이오제약산업학부 심다해 학생 등 총 3명 수상
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 대학혁신지원단은 지난 12월 ‘2025학년도 참(CHARM) 좋은 경험 인재상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참(CHARM) 좋은 경험 인재상 공모전’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학생들이 교과 및 비교과 활동 등 대학 생활 전반에서 겪은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본인만의 도전, 성장, 자립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대학 내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선진적인 학생 경험 교육 브랜드를 확립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11월 온라인 접수를 시작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3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대상은 바이오제약산업학부 심다해 학생이 차지했으며, ▲최우수상은 호텔경영학과 문준식 학생과 건축학과 탄센인 학생에게 각각 돌아갔다.
한송이 세명대학교 대학혁신지원단장은 “학생들이 우리 대학만의 특화된 학습, 취·창업, 자기개발 프로그램은 물론 1824 커뮤니티 활동과 장학제도 등을 적극 활용하며 자신만의 성장 이야기를 들려준 것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이번 공모전이 학생들의 도전과 성장의 기록을 널리 알리고, 긍정적인 학교 문화를 형성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세명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다양한 경험을 지원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브랜드화하여 'CHARM 잘 가르치는 학생경험중심 선도대학'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세명대학교(부총장 김호현)는 금호건설(안전보건실장 최수환)과 학생 현장실습 확대 및 안전·보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실무 중심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식은 세명대학교 총장 접견실에서 진행됐으며, 세명대학교에서는 김호현 부총장을 비롯해 양진호 보건안전학과장, 김용구 보건안전학과 교수가 참석하였고, 금호건설에서는 최수환 안전보건실장이 참석해 협약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학생 현장실습 △건설 현장 안전·보건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연구 △산업 현장 중심의 교육 및 정보 교류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호현 부총장은 “이번 협약이 학생들에게 실제 건설 현장을 경험하며 안전과 보건에 대한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수환 안전보건실장은 “세명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현장에 필요한 안전·보건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건설업 분야의 안전 문화 정착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학생 교육과 산업 현장의 안전·보건 수준 향상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 경영행정복지대학원 비학위특별과정 민송CEO과정 1기부터 14기까지가 함께한 송년회 및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이 12월 10일(수) 제천그랜드컨벤션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5기 총동문회 주관으로 따뜻하고 품격 있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1~14기 각 기수 수료생을 비롯해 제천시 관계자, 학교 관계자 등 100명 이상이 참석하여 해를 마무리하고 동문 간 교류를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의 주요 순서로는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이 거행됐다.
그동안 총동문회를 이끌어온 이임 총동문회장 4기 한상근의 노고를 기리는 감사패 전달이 이어졌으며, 뒤이어 신임 총동문회장 5기 신명자가 공식 취임하며 새로운 동문회 운영의 출발을 알렸다.
신임 총동문회장 신명자는 취임사를 통해
“총동문회가 더욱 활발하게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기수가 힘을 모을 수 있는 장을 만들겠다”며 “동문 간 네트워크 확대와 다양한 프로그램 추진을 통해 발전하는 총동문회를 이끌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세명대학교 동물보건학과(학과장: 한세명)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동물보건사 양성기관 평가인증에서 3년 완전인증을 획득했다.
동물보건사 양성기관 평가인증은 교육과정의 적절성, 전임교원 확보, 실습 교육 여건, 교육시설 및 장비, 학생 관리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동물보건사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할 수 있는지를 검증하는 제도다. 이번 인증을 통해 세명대학교 동물보건학과는 교육의 질과 운영 체계 전반에서 국가 기준을 충족하는 학과임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세명대학교 동물보건학과는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과 체계적인 이론 교육을 균형 있게 운영하며, 동물병원 및 관련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갖춘 동물보건사 양성에 주력해 왔다. 전공 맞춤형 실습실 구축과 단계별 실습 교과과정, 현장 연계 교육 강화 등이 이번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3년 완전인증 획득으로 세명대학교 동물보건학과는 향후 인증기간 동안 안정적인 교육 운영은 물론, 학생들이 보다 신뢰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속에서 전문 동물보건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또한 동물보건사 국가자격 취득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과 학부모에게도 학과 선택에 있어 중요한 신뢰 지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명대학교 동물보건학과 학과장은 “이번 인증은 그동안 축적해 온 교육 역량과 현장 중심 교육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동물보건 분야의 변화와 수요에 맞춰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현장에 강한 동물보건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