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조메뉴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본문 시작

단비뉴스 편집실

저는 기자이고요, 뇌성마비 장애인입니다

  • 17기 주희
  • 조회 : 159
  • 등록일 : 2025-03-16
KakaoTalk_Photo_2025-03-16-21-54-56.png ( 1,925 kb)

‘기사를 취재하여 쓰거나 편집하는 사람’. 기자의 사전적 의미다. 기자가 쉼 없이 새로운 소식을 전하는 이유다.


여기 조금 다른 기자들이 있다. 서울시 노원구에 있는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 오뚜기 기자단 소속의 세 명의 기자들이 그 주인공이다. 

단독을 하거나, 수많은 기사를 쏟아내진 않지만, 자신의 경계를 넓혀가며 기사를 통해 세상에 말을 건다. 


복지관 문을 넘어, 또 다른 세상을 향해 나아간 그들의 목소리를 전한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1
naver -   2025-03-16 22:00:49
기사 전문을 확인하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326
* 작성자
* 내용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