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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뉴스 편집실
저는 기자이고요, 뇌성마비 장애인입니다
- 17기 주희
- 조회 : 159
- 등록일 : 2025-03-16
‘기사를 취재하여 쓰거나 편집하는 사람’. 기자의 사전적 의미다. 기자가 쉼 없이 새로운 소식을 전하는 이유다.
여기 조금 다른 기자들이 있다. 서울시 노원구에 있는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 오뚜기 기자단 소속의 세 명의 기자들이 그 주인공이다.
단독을 하거나, 수많은 기사를 쏟아내진 않지만, 자신의 경계를 넓혀가며 기사를 통해 세상에 말을 건다.
복지관 문을 넘어, 또 다른 세상을 향해 나아간 그들의 목소리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