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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 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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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 고용노동부 지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황형서)는 ‘2025년도 상반기 지역 산·관·학 실무진 협력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3월 14일 세명대학교 학생회관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제천시, 제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제천단양상공회의소, 세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들 간의 실무진 네트워킹을 구성하였으며, 소통과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의 취업난 해소,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자리였다.
산관학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구체적인 협력 방안 논의
간담회에서는 대학의 교육과 연구 성과가 지역 산업과 밀접하게 연계될 수 있는 방법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교환되었다. 특히, 세명대학교는 지역기업들과의 현장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무경험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산업의 인재 수급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했다. 또한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개발 ▲산학협력 프로젝트 추진 ▲학생 인턴십 및 채용 연계 확대 ▲산업계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교육과정 개선 등의 구체적인 협력 방안들이 논의되었다. 세명대학교는 이를 통해 지역 경제의 발전과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향후 지속적인 협력 체계 구축 예정
세명대학교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지역 산관학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취창업지원처는 제천시청을 포함하여 지역민의 취업지원 기관과 지역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산업의 발전과 학생들의 취업 기회를 확장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세명대학교 취업전담관은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진행되는 간담회를 통해 학교와 기업의 현실을 파악하여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요소가 무엇인지 개선요소를 찾는 시간이 되었으며, 향후 산관학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며,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가 꿈 실현 장학금과 관련하여 인천광역시 교육청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세명대학교 학생위원회 중 하나인 밀어주는 위원회의 꿈 실현 장학금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인천광역시 교육청에서 전달하였다.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는 꿈 실현 장학금은 고등학생이 학업에만 매진해야 한다는 선입견을 깨고 학업 이외에 다양한 꿈을 꾸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학생들을 선정해 소정의 장학금을 주면서 응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매년 전국 고등학교에서 3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장학금을 신청하고, 세명대학교 밀어주는 위원회 학생들이 심사를 통하여 15명 내외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해마다 지급되는 꿈 실현 장학금은 권동현 총장의 기부로 마련된다.
권동현 총장은 “재능있고 열정있는 학생들이 가정형편과 같은 현실에 가로막혀 꿈을 포기하는 것은 너무 안타까운 일”이라며 “꿈꾸는 고등학생들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이 장학금이 꿈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요람에서 평생교육까지...
살기 좋은 도시 제천을 만들기 위해 제천시와 세명대가 함께 팔을 걷었다. 제천시는 출산 장려부터 청년 취업 그리고 평생교육에 이르기까지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한 노력이 꾸준히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아동을 대상으로 유아발달 프로그램이 없어 고충이 많았다.
그동안 인근 원주와 충주로 아이들 스포츠 프로그램 활동을 위해
부모들이 주말이면 원정을 떠나거나 하는 번거로움이 해소됐다.
제천시와 세명대는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제천시 유아스포츠단』을 2025년 3월14일 세명대학교 체육관에서 제1기 창단식을 제천시장, 학부모, 세명대 관계자와 주인공인 아이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개최했다.
제천시 유아스포츠단은 매주 금요일 제천 관내 어린이집 단체반부터 토요일 개인 참가자까지 유아 150여명이 참가하게 되고 후반기에도 무료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연간 300명이 어린이들이 혜택을 보게 된다. 올해 운영의 성과를 보고 내년에는 확대할 예정이다.
타 지역 유아스포츠단 사례를 볼 때 다소 늦게 출발했지만 제천시와 세명대 협력으로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는 점은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제천시 유아스포츠단의 교수진과 강사진은 “유아들의 신체적, 정서적, 사회적 발달을 조화롭게 이끌어주는 최고의 교육이 진행될 예정으로 아이들이 재미있는 체육활동을 통해 건강한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이날 창단식에서 아이들을 위한 제천시의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전하면서 안전한 가운데 진행되길 당부했다.
또한, 이날 참석한 학부모는 다양한 체육활동을 우리 제천시에서 이루어질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히면서 유아스포츠단 관계자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는 2월 24일 교육부에서 주관하는‘교육국제화 역량 인증제(IEQAS, International Education Quality Assurance System)’에 9년 연속 인증대학을 유지하면서 최고등급인 우수인증대학으로 선정되었다.
전국에서 우수인증을 받은 일반대학은 세명대를 포함하여 22개교에 불과하며, 충청북도에서는 유일하게 우수인증대학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으며 인증기간은 2026년 2월까지이다.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는 우수 유학생 유치 및 유학생 관리 역량 강화를 통해 한국 고등교육의 질적 수준과 국제적 신뢰도를 제고하고자 마련된 평가제도이며, 평가등급은 △우수인증대학 △인증대학 △일반대학 △비자심사 강화대학 4개로 나뉜다.
세명대학교는 이번 인증제 평가에서 교육국제화 역량에 대한 불법체류율, 학위과정 재학생 공인 언어능력, 유학생 학업지원 및 생활지원, 유학생 상담률 등 지표에서 골고루 우수한 성적을 받아 교육국제화역량 우수인증대학 선정되었다.
이번 인증결과를 국내·외에 공개해 유학생의 대학 선택을 위한 공신력 있는 정보로 제공할 수 있으며, 우수인증대학 선정으로 △사증발급 간소화 대상국가 확대 △정부초청 외국인 장학생(GKS) 사업 가점 등의 우대 혜택을 받는다.
최용 국제교류처장은 “세명대학교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매년 유학생들을 위하여 독도탐방, 유학생의 날, 한국어말하기 대회 등의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며, 학생들의 유학생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라면서“향후 정부초청장학생(GKS) 유치 및 밀착 유학생 관리로 내실 있는 캠퍼스 국제화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세명대학교는 우수인증대학 선정을 계기로 앞으로 국제적 교육환경 구축하여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등 세명대학교의 국제화 역량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 간호학과(학과장 문미영)는 제65회 간호사 국가시험에 응시한 130명 전원이 합격하여 간호사 면허를 취득하였다고 밝혔다.
세명대 간호학과는 우수한 교육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2023년도 하반기 간호교육인증평가’ 간호학 학사학위 프로그램 5년(2024.06.13.~2029.06.12.) 인증을 획득하였으며,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는 ‘2019년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 수행기관(교육형)으로 선정되어 수준 높은 전문직 간호인력을 배출하는 명문사학 간호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문미영 간호학과장은 “국가시험을 대비해 책임지도교수제를 통한 밀착지도와 실전대비 모의고사 시행, 독립된 학습공간 제공 등 학생, 교수, 학교가 합심해 노력한 결과, 간호사 국가시험 100% 합격이라는 결과를 이뤄냈다”라며, “앞으로도 간호현장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간호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